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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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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음식문화거리 오이도는 시흥시 최고의 먹거리 타운이자, 경기도가 지정한 음식문화 시범거리다. 섬 전체에 160여 개에 달하는 해물 전문 식당들이 있다. 주요 품목은 활어회, 바지락칼국수, 조개구이 등이며, 모두 오이도 인근 해역이나 갯벌에서 포획한 싱싱한 재료들을 사용해 아무리 먹어도 물리지 않을 정도로 맛있다. 생산지에서 직접 먹는 것이니만큼 내륙 지방과 비교하면 월등히 양이 많고 저렴하다. 특히 화로에 직접 구워먹는 조개구이가 유명한데, 일정한 금액을 내면 배가 부를 때까지 조개를 무한 공급해주는 집들이 많다. 활어회의 경우 재료가 훌륭한 것은 물론이거니와 곁들여 나오는 식전메뉴, 밑반찬도 풍성하다.
미음나루풍속마을 서울에서 남양주로 이어진 강북 강변도로를 올라오다보면 활짝 웃고 있는 대형 장승을 발견할 수 있다. 남양주시 수석동에 위치한 미음나루 풍속마을 입구를 알리는 조형물이다. 지금까지 수석동 풍속마을로 불렸던 이곳은 옛 이름인 ‘미음나루’라는 제 이름을 찾고 관광객들의 발길을 재촉하고 있다. 경기도와 남양주시가 수석동을 시범 음식거리로 지정하고 국제적인 음식촌으로 거듭나도록 지원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변화다. 풍속마을에 들어서면 각양각색의 음식점들이 손님을 부른다. 한 편 건강을 위한 ‘걷기 운동’과 자전거 타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산책코스와 자전거 코스가 갖춰진 미음나루 풍속마을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음식뿐만 아니라 경치도 훌륭하다.
임진강한우마을 2008년 4월 문을 연 임진강 한우마을은 저렴한 가격으로 최상 등급의 한우를 직거래할 수 있는 한우 명소이다. 산지직거래 유통방식으로 1등급 한우를 시중의 절반 가격에 판매해 개장 11개월만에 130만 명의 방문고객을 돌파할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판매장에서는 한우 등급판정서를 비치해 등급과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배려했다. 3곳으로 이루어진 판매장에서는 한우 고기뿐만 아니라 선물세트까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한우 특수부위와 국내산 돈육도 판매하고 있다. 주말에는 천원경매와 게임 등 이벤트가 열려 방문객들이 더욱 즐겁게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임진나루황복마을 임진나루황복마을은 파주시 문산읍 임진리에 자리잡은 향토음식 마을이다. 서해와 맞닿아 있는 임진강에는 예로부터 귀하고 맛있는 음식의 재료가 되는 생물이 많이 서식하고 있다. 특히 봄철이 되면 전국에서도 으뜸가는 진미로 손꼽히는 황복이 많이 잡히는데, 임진강 황복은 구수하고 쫄깃담백한 맛에 숙취해소 효과까지 뛰어나 최고의 상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임진강의 또다른 별미인 참게는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곳에서 산란한 뒤 월동을 하기 위해 영양분을 비축한 후인 9~11월이 제철이다. 이곳에서 영업중인 10여 개소의 음식점에서 최고급 자연산 황복과 참게장, 참게탕, 장어, 매운탕 등 다양한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다.
그랑꼬또와이너리 대부도 전체 면적의 30%를 차지하는 포도원이다. 대부도는 바닷가의 뜨거운 열기와 습도, 낮과 밤의 큰 기온 차, 미네랄이 풍부한 토양 등 포도 성장에 필요한 환경을 두루 갖췄다. 대부 포도는 육지처럼 비닐하우스를 사용하거나 인위적인 방법으로 생육을 촉진하지 않아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그랑꼬또 와이너리는 이곳 포도 농가 50여 가구가 모여서 만든 와인 농장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포도 품종인 캠벨은 껍질이 두껍고 당도가 높아 와인을 만들기에는 적합치 않다는 선입견이 많았다. 그러나 2003년 출시되기 시작한 그랑꼬또 와인은 이런 선입견을 보기 좋게 바꿔놓으며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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